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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푸리프 사가] 푸리프 콜렉터 & 커스텀 아티스트 HYSL
작성자 Pullip (ip:121.162.197.234)
  • 작성일 14.11.07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4384
평점 0점


얼마 전 마친 할로윈 포토 이벤트의 우승자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그분과의 짧은 인터뷰를 함께 나누려 합니다.




그녀는 스페인에 거주는 'HYSL'라는 이름으로 유럽 푸리프 커뮤니티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려 50여채의 푸리프와 하나의 태양의 오너이기도 하며 그녀의 SNS채널을 보고, 작년 여루매의 첫 타입 '포도'출시 이벤트에 참여한 분이라는 것도 알고 반가웠습니다. 여루매 출시를 기념해 최초로 리뷰를 작성한 분들을 모집하여 발송해드렸고, 푸리프, 태양과 함께 소풍을 가는듯한 모습의 사진들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할로윈 포토 이벤트 응모작을 준비하며 촬영할 기회가 별로 없었던 태양을 꼭 등장시키고 싶었고, 또 할로윈의 기본적인 요소인 마녀나 잭오랜턴(호박)이 아닌,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영혼을 나르는 섬뜩한 뱃사공 '카론(Charon)'의 느낌으로 색다르게 해보고 싶었다 하네요.



현실감 있는 모습을 촬영하는 게 즐거운 그녀는 야외에서 촬영하는 것을 즐기는 편이며, 이번 응모작 역시 근처의 호숫가에서 촬영을 했다고 합니다. 저희는 사진의 수많은 손들이 포토샵의 힘을 빌린 것일거라 생각을 했지만, 실제로 하나하나 팔들을 심어서 연출을 했다고 하니 놀라웠습니다.



HYSL은 모든 콜렉션 중에서 단연 '푸리프, 사브리나'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녀의 첫 푸리프이기도 한 사브리나는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콜렉션 세계로 초대장을 건네준 아이로 이후 패션, 뷰티, 사진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도록 연결해준 인연 이라네요.




아직도 콜렉팅을 계속하며, 항상 새롭고 유니크한 것을 선호하는데, 그 디폴트의 느낌에 영감을 받아 또 커스텀 작업을 하고 촬영하면서 인형에 생기를 불어넣는 것이 곧 본인에게도 활력이 된다는 에너지 넘치는 의욕도 보여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향후 갖고 싶은 AGA 인형 타입이 있는가'에 대한 물음에 그녀는,


"현재까지 수많은 아이들을 데리고 있을 수 있다는 것에 매우 흡족하고 감사해하고 싶습니다. AGA의 상징적인 인형들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구하기 힘든 여러 아이들을 소장 중이거든요. 이번에 우승하며 받는 오리지널 노아르 역시 구하기 어려운 아이인데 이런 계기로 소장하게 되어 무척이나 기쁩니다. 아직까지 완벽하게 제 취향에 부합하는 출시상품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특히 다크한 바디/피부톤이 별로 나오지 않아서 아쉬움이 큰데요. 언젠가 분명히 나올 것이란걸 알고, 현재도 계속 선보이는 새로운 인형들에서도 많은 영감을 받기에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이라 대답했습니다. 앞으로도 더 멋진 작품들 더 다양한 방면의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D



HYSL Flickr channel

https://www.flickr.com/photos/hy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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